Husky Express DRESS

갑자기 코스튬 하니까 이거도 생각났다.
오빠네 회사에서 작년에 나왔던 게임- 허스키 익스프레스.

마침 그 기념으로 회사에서 나눠줬는지
어느날 오빠가 허스키 모자를 가져왔더랬다.

목욕하고 나온 린이에게 살짝. 훗훗

<에미는 그저 귀여울뿐 >_<>

근데 생각해보니; 야한가?; (긁적)


<멍!>

사실 처음엔 강아지 머리만 있다는 것에
충격을 받았는지=_=;
좀 무서워했더라는.
그런 백스토리.

..이것도 코스프레 시킨거야?..

덧글

  • 리루 2010/03/04 13:27 # 삭제 답글

    야하당~ ㅎㅎㅎ
    아~ 완전 귀여워~
  • UJ 2010/04/04 12:46 # 삭제 답글

    끄아. 귀엽다아! ^ㅁ^ 이아이도 커서 코스프레??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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